"신속하게 인사 단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1일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3.12.1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아베파일본관련 기사日자민당 총재선거 고이즈미-다카이치 양강?…하야시 급부상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