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인터넷 와이파이와 연결해 IPTV 서비스 이용LG유플러스는 집안 어디서나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형 'U+tv 프리4 LE'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관련 기사"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갤럭시 S26 출시 한 달 만에 가격 '뚝'…이통3사, 공통지원금 2배↑김종국이 'AI 경진대회' 홍보대사?…"지금은 피지컬 AI 시대"총상금 30억 규모 전 국민 AI 경진대회 열린다LGU+,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 도입…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