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용 가림막으로 만든 아동용 응급키트. (부산항만공사 제공)부산항만공사 등 부산지역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괜찮아, 안심키트' 사업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BPA 제공)관련 키워드부산항만공사BPA관련 기사"9.5억 썼는데 해법 없고 뻔한 진단만"…맹탕 된 북항 활성화 용역해수부, '부산항 크루즈 승하선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부산항만공사, 창립 22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부산항만공사 "역대 최대 420항차 크루즈 입항에도 수용 이상 무"부산항만공사 "북극항로·AI 등 항만업계 퍼스트무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