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영업익 전망치…삼성전자 반도체 15조·SK하이닉스 8.5조"수요 증가할 때 보이는 가격 급등"…공급자 우위로 가격 협상력 회복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12나노급 32Gb(기가 비트) DDR5 D램 (삼성전자 제공) 2023.9.1/뉴스1SK하이닉스의 HBM3 D램. (SK하이닉스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흑자전환브랜드삼성관련 기사오천피 찍고 숨 고르는 코스피…코스닥은 0.6% 더 오르면 '천스닥'[시황종합]코스피, 5020선 최고가 찍고 상승폭 축소…기관 '나홀로 사자'[장중시황]'AI혁명x공급망 재편'에 주문 폭주…'슈퍼사이클' 올라탄 K주식[꿈의 오천피]⑤'오천피' 이끈 삼성전자, 첫 종가 15만원선 돌파[핫종목]'27㎞ 신설도로 밑에 전력망' 용인 반도체 '전력난' 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