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박기련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윤재웅 동국대 총장,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김대암 우진제약 대표와 김 대표의 가족들이(왼쪽부터) 동국대 본관에서 열린 '베트남 유학생 지역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부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동국대김대암우진제약기부베트남유학생장학증서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