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미중 정상회담 열린 다음날인 16일 개최 방안 제기"日, 국가안보국장 중국 파견해 왕이 등과 대화"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기시다 후미오(좌측)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시작하고 있다. 이번 회담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계기 열렸으며, 3년 만에 중·일 정상 조우란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2022. 11. 1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시진핑일본중국중일중국일본중일정상회담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日다카이치, 대만 발언 철회는 없이 "정부 입장은 일관" 해명'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다카이치, 이시바 이어 안정적 한일관계 모색…中과는 갈등소지시진핑, 日다카이치 취임 축전 안 보내…中 "관례 따라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