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의 경제' 노린 삼성의 대규모 투자…SK하이닉스, 증설보단 공정 전환낸드는 '감산' 기조 유지…"생산량 조정 당분간 크게 유지" 한목소리사진은 HBM-PIM. (삼성전자 제공) 2021.8.24/뉴스12023.4.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HBM낸드플래시브랜드삼성관련 기사범용 D램 11달러, 낸드 9달러…반도체 '하이퍼 불'에 더블 신기록"SK하이닉스 영업익 삼전보다 많아…역사적 사건"-CNBC"삼성전자 실적 글로벌 AI 수요 증명했다"-블룸버그삼성전자, '절치부심 HBM' 화려한 부활…메모리 왕좌 탈환 예고SK하닉 "추격 불가" vs 삼성 "3배 확대"…HBM4 '혈투'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