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뇌인지과학과 국제심포지엄 기조 연사들. 왼쪽부터 양단 UC버클리 석좌교수, 올라프 브랑케 EPFL 교수, 앤소니 모비숀 뉴욕대 교수, 폴 글림처 뉴욕대 석좌교수.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카이스트 심포지엄관련 기사20일 KAIST 학위수여식…박사 817명 등 총 3334명 배출대교-KAIST,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뇌처럼 배우는 AI' 가능성 열려…인간 전두엽 학습 비밀 규명대전 동구 과학토크 콘서트 성료…'AI 기술이 이끌 미래 탐색'옥천군 14일 정재승 KAIST 교수 초청 'AI시대 뇌과학'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