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지에 혼자 시든 잎'·'누군가 일으켜 준다면' 등11월1일 실패 경험 공유 ‘실패학회: 망한 과제 자랑 대회’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사진전이 23일 KAIST 대전 본원 창의학습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뉴스1임재근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사과정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같은 가지에 혼자 시든 잎'을 소개하고 있다.뉴스1카이스트 학생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도서관을 나서며'카이스트 학생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누군가 일으켜 준다면'KAIST 실패주간 포스터.(한국과학기술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카이스트 실패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망한 과제카이스트 학생 실패 경험관련 기사'데이앤나잇' 구혜선 "헤어롤 가격 논란? 다 수작업…'허언증' 많이 들었다"이세돌 "AI가 던지는 새 관점 읽어내는 사람이 AI 시대 주도"KAIST, 석유 대신 미생물이 만드는 화학공장 시대 앞당긴다'실패의 가치' 정립한 KAIST 이광형 총장 임기 마무리KIOST 연구팀, 제주 연산호 집단 붕괴 '세계 최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