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지에 혼자 시든 잎'·'누군가 일으켜 준다면' 등11월1일 실패 경험 공유 ‘실패학회: 망한 과제 자랑 대회’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사진전이 23일 KAIST 대전 본원 창의학습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뉴스1임재근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사과정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같은 가지에 혼자 시든 잎'을 소개하고 있다.뉴스1카이스트 학생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도서관을 나서며'카이스트 학생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누군가 일으켜 준다면'KAIST 실패주간 포스터.(한국과학기술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카이스트 실패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망한 과제카이스트 학생 실패 경험관련 기사로봇·데이터 연결 'AI 공장장' 심는다…中企 피지컬AI 속도전1876년부터 1990년대까지…과학한국의 모습을 살폈다[2027 수시] 원서접수 D-2…'막판 눈치작전'보다 더 중요한 '이것'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중기부 내년 예산 18.1조 '역대 최대'…4대 키워드 '창업·성장·수출·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