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中 '부표 철거' 강경 대응…"중국, 쉽게 대응 못할 것"

美 지원에 필리핀 자신감…"계속 철거하겠다"
"미국, 호주, 일본 등 눈치에 대응하기 힘들 듯"

25일(현지시간) 필리핀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필리핀 해경은 남중국해(서필리핀)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인근에 설치된 부유 장애물 해체에 나섰다. 2023.9.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
25일(현지시간) 필리핀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필리핀 해경은 남중국해(서필리핀)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인근에 설치된 부유 장애물 해체에 나섰다. 2023.9.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마카티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중국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근 중국 해안경비대는 서필리핀해(남중국해)에서 필리핀 함정에 물대포를 발사했다. 2023.08.11/ ⓒ AFP=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11일(현지시간)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마카티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중국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근 중국 해안경비대는 서필리핀해(남중국해)에서 필리핀 함정에 물대포를 발사했다. 2023.08.11/ ⓒ AFP=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중국해상에서 필리핀 해양경비대 선박 위에 펄럭이는 필리핀 국기. 2021. 4. 15. 필리핀 해양경비대 배포.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남중국해상에서 필리핀 해양경비대 선박 위에 펄럭이는 필리핀 국기. 2021. 4. 15. 필리핀 해양경비대 배포.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일(현지시간) 남중국해(서필리핀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인근에서 조업하는 필리핀 어선 옆으로 중국 해안경비대 함정이 지나가고 있다. 2023.9.25. ⓒ AFP=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
지난 20일(현지시간) 남중국해(서필리핀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인근에서 조업하는 필리핀 어선 옆으로 중국 해안경비대 함정이 지나가고 있다. 2023.9.25. ⓒ AFP=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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