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끼리 의견 교환 기회 요청했으나 자리 없었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4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3.08.2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日오염수방류후쿠시마후쿠시마오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