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앨라배마大, 교육 NGO 등과 다자간 MOU2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육 국제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식'에서 김일목 삼육대 총장(맨 오른쪽), 한미순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A-KEEP) 사무총장(가운데), 켄 터커 웨스트앨라배마대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김일목국제교육협의회웨스트앨라배마대앨라배마공립학교교사양성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