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다녀온 기시다 "북한 미사일 발사 결코 용납 못해"

"카타르에서 돌아오는 전용기서 보고받고 지시했다"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카타르 도하에서 18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카타르 도하에서 18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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