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행객 유족, 신원 확인 절차도 못 밟아…"충분한 설명 없어" 분통A씨 추적도 유족이 직접 진행…사망 경위 확인도 '난관'ⓒ News1 DB서상혁 기자 신풍제약, 자사주 77만여주 소각·296억 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취득대웅제약, 약대생과 내분비 질환 전략 마련…"미래 인재 협업 지속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