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화학사고 16건, 전년 比 34.7%↓…안전진단요일제 시행 등 영향13일 오후 2시 20분께 경기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중 2명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1.1.13/뉴스1 ⓒ News1 박대준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유해화학물질사고관련 기사안산 화학소재 제조 공장서 전날 이어 또 '연기'…3명 대피안산 화학소재 제조 공장서 '연기' 다량 발생…유해화학물 자연 발화(종합)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