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화학사고 16건, 전년 比 34.7%↓…안전진단요일제 시행 등 영향13일 오후 2시 20분께 경기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중 2명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1.1.13/뉴스1 ⓒ News1 박대준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유해화학물질사고관련 기사유해화학물질 사업장 29% 경기도에…소방 '화학사고 대응 역량' 강화미래 전력원 SMR 구축 대비…내년 원전 입지 규제 유연해진다광교 차세대융합기술원서 염소 누출…4명 인후통 등 호소 이송위험물질 운송 차량 사고 증가…최근 6년간 394건 발생, 76건 유출경기소방, '재난대응전술 점검 회의'…초기 진압 속도·품질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