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민 85% "軍 의무복무 4개월→1년 연장 찬성"…中 위협 의식

대만 2024년부터 군복무 4개월에서 1년으로
반중 '범록계'가 친중 성향보다 찬성 ↑

9일(현지시간)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의 회동에 반발한 중국의 포위 훈련에 대응해 대만 군이 탱크 기동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9일(현지시간)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의 회동에 반발한 중국의 포위 훈련에 대응해 대만 군이 탱크 기동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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