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NSC 인도·태평양 조정관 "미중 지배 프레임은 경쟁…대립 피하길 원해"커트 캠벨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인도·태평양 조정관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캠벨북한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타임이 주목한 李대통령…소년의 고난, 국가 위기 극복 서사로北, MSMT '도발적 행위' 비판에 정부 "안보리 결의 도외시한 주장"'유엔 밖 감시탑' MSMT 첫 보고서…"러, 北에 '판치르'급 차량 이전"北 "협상 통한 제재 해제, 관심사 아냐"…정부 "모순적 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