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해보고 싶었다" 잔혹범죄 23세 정유정 신상공개(종합2보)

부산경찰청, 사건 중대성·잔인성 고려·유사범행 예방 위해 공개
"과외받고 싶다"며 또래 여성에 접근…범행 전 흉기 미리 준비

본문 이미지 - 부산경찰청은 1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산 또래 살인' 사건의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 이름은 정유정, 나이는 1999년생으로 23세다. (부산경찰청 제공) ⓒ News1 노경민 기자
부산경찰청은 1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산 또래 살인' 사건의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 이름은 정유정, 나이는 1999년생으로 23세다. (부산경찰청 제공) ⓒ News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과외 중개 앱을 통해 만난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입건된 정유정이 지난달 2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부산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3.5.29/뉴스1 ⓒ News1 노경민 기자
과외 중개 앱을 통해 만난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입건된 정유정이 지난달 2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부산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3.5.29/뉴스1 ⓒ News1 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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