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공관 파티' 기시다 장남, 퇴직금도 못 받고 사실상 '경질'

6월1일자로 사직 …기시다, 국정 운영 부담 느낀 듯
작년 연말 친척들과 송년 파티 등 논란 불거져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장남 기시다 쇼타로 총리 정무 비서관. 일본 현지 언론 캡쳐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장남 기시다 쇼타로 총리 정무 비서관. 일본 현지 언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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