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쯤 종료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우천으로 지연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3차 발사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 기립돼 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오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작업 사항 및 점검 결과와 기상 상황, 우주물체 충돌 가능성을 종합 검토 후 누리호 발사 시각을 결정한다. 누리호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24일 오후 6시 24분에 발사될 전망이다. 2023.5.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누리호관련 기사'포·미사일'에서 '위성·발사체'로…K-방산, 사업판 다시 짠다6년 후 한국도 달 밟는다…2032년 착륙·2040년 기지 구축 목표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배경훈 부총리, 우주항공청 방문…"핵심 부처 성장 지원"손재일 한화에어로 대표 "지난해 최대 실적…방산·우주로 성장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