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원 투입…인프라 구축·통학로 확보 등 추진박형준 부산시장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을 비롯해 각 기관장들이 23일 오후 부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어린이 통학로 종합안전대책'을 발표하고 있다.2023.5.22. 손연우 기자영도구 스쿨존 사고 현장. 사고가 난 펜스 옆에 1.5톤 무게의 어망통이 쓰러져 있다(부산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박형준하윤수영도구스쿨존어린이 통학로종합안전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