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권에도 의회서 다시 과반 찬성…"헌법 따라 공포"'조력자살' 불가할 경우에만…이웃 스페인도 허용2일(현지시간)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포르투갈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해 인사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관련 키워드안락사조력자살포르투갈존엄한죽음조력사망관련 기사슬로베니아, 조력사 시행 불발…2번째 국민투표서 53%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