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프스카야 캐릭터 입체성 살려"5월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 국립극단의 연극 '벚꽃 동산'에서 지주 라네프스카야 역을 맡은 배우 백지원. (국립극단 제공)관련 키워드연극벚꽃동산체호프백지원김광보국립극단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