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활용 가뭄대응" 강조한 환경부장관에 지역 환경단체 반발

"4대강 자연성회복 역행" 주장
16개 보 수문 즉시 개방 촉구

본문 이미지 - 지난 2021년 5월 11일 충남 부여 백제보 수문 개방 모습.  당시 환경부는 지역 농민과 지자체, 환경단체 등이 참여한 민관협의체 논의를 거쳐 수문의 완전 개방을 결정한 바 있다. /뉴스1ⓒNews1 김기태 기자
지난 2021년 5월 11일 충남 부여 백제보 수문 개방 모습. 당시 환경부는 지역 농민과 지자체, 환경단체 등이 참여한 민관협의체 논의를 거쳐 수문의 완전 개방을 결정한 바 있다. /뉴스1ⓒ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충남 부여 백제보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 (환경부 공동취재단) /뉴스1
13일 충남 부여 백제보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 (환경부 공동취재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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