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친부 B씨(39, 왼쪽)와 계모 A씨(4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13일 오전 10시 인천지법 앞에서 인천 초등생 사건의 친모가 (사)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 나서 친부와 계모의 강력한 처벌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는 "면접교섭권만 잘 이뤄졌다면 이런 비극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계모와 친부에 대한 엄벌을 호소했다.2023.4.1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