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입원치료·약제비 당장 줄이면 고위험군 치명률 높아져" 우려도의무격리 5일로 줄인 뒤 해제…의료기관 마스크는 당분간 유지할 듯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서 한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2023.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가톨릭중앙의료원 "mRNA 치료제 '택배상자' 크기가 성능 좌우"질병청,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요양등급전체로 대상 확대혈액보유량 간당간당…겨울방학에 광주·전남 2.8일분 그쳐역대급 불장에 증시로 '머니무브'…투자 대기자금 첫 90조 돌파요양병원 입원 28.4%가 '암환자'…55~64세 女, 유방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