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할퀴고 지나가…수백명 집 잃고 4명 실종돼24일(현지시간) 미국 남부 미시시피주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나무가 뽑히고 건물이 무너지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시시피관련 기사"단 5초면 충분"…TV중계에 잡힌 미모의 여성, 신상·출신까지 싹 털렸다"강은 단 한 번도 그저 물길에 머문 적이 없었다"…강을 따라 다시 읽는 세계사[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정의선 "美 제조업 미래에 기여"…현대제철, 8조원 제철소 첫 삽(종합)"쇳물부터 車까지"…현대차그룹, 韓 이어 美서도 수직계열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