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성명 통해 '인종차별주의적' 비판극우 네타냐후 정부에서 양측 간 갈등 골 더욱 깊어져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공군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를 공격해 30여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사진은 폐허가 된 다마스쿠스의 한 성당.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구닝 요르단강 서안의 제닌 난민 수용소에서 수색작전을 벌이는 가운데, 연기 기둥이 피어오르고 있다. 2023.03.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서안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관련 기사"트럼프, 네타냐후에 서안지구 정책 바꾸라 압박"난제 3개 해결했다는 트럼프 "서안 문제는 네타냐후와 견해차""하마스, 신년 초 새 지도자 선출…'강경파' 칼릴 알하야 유력"이스라엘 북부서 팔레스타인 남성 흉기 휘둘러…2명 사망"美, 베네수 직접공격 가능성 높다…중동·우크라戰 격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