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의자 결박…숨진 인천 초등생 친모 "친부도 살해죄 적용해야"

온라인 카페 호소글 게재…국민청원 동참 링크도
"친부 학대사실 알고 있어 살해죄 정범이자 공범"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6시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것이 알고싶다' 네티즌 수사대 카페에는 '인천 초등생 사망 사건 친모입니다. 친부 공소장 변경 요청 국민청원 온라인 서명지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카페 캡처)2023.3.20/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20일 오후 6시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것이 알고싶다' 네티즌 수사대 카페에는 '인천 초등생 사망 사건 친모입니다. 친부 공소장 변경 요청 국민청원 온라인 서명지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카페 캡처)2023.3.20/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본문 이미지 - 숨지기 전 비쩍 마른 모습의 초등생(그것이 알고 싶다 갈무리)2023.3.20/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숨지기 전 비쩍 마른 모습의 초등생(그것이 알고 싶다 갈무리)2023.3.20/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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