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타일러 국내 최초 외국인 기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 설립방송인 타일러 라쉬(왼쪽)과 줄리안 퀸타르트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왼쪽)과 타일러 라쉬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방송인 사라수경, 타일러 라쉬, 니디 아그라왈, 줄리안 퀸타르트(왼쪽부터)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줄리안타일러사라수경니디아그르왈웨이브엔터테인먼트주요 기사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서유정 "돈 벌려고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 시상식에…자존감 바닥"데미 무어, '치매'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생일 축하전현무 "양세형 과거 109억 건물 샀을 때 부러웠다" 방탄소년단 "'스윔'은 담백한 매력…LA서 다 같이 살면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