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용산구 김내과의원에서 의료진이 동절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가백신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부터 기존 만 18세 이상 성인 뿐만 아니라 12세~17세 청소년도 2가 예방백신을 맞을 수 있다. 2022.12.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