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시리아 잔다리스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지진 잔해 속에서 구조한 소년을 안고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난 후에도 기적같은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터키터키대지진튀르키예지진시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