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 내일 日기시다 회담…中 견제 확대하나

필리핀 최근 남중국해 갈등으로 친미 행보
중국 견제하는 일본도 필리핀 동맹 강화 공감대

본문 이미지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WEF)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WEF)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중국해상에서 필리핀 해양경비대 선박 위에 펄럭이는 필리핀 국기. 2021. 4. 15. 필리핀 해양경비대 배포.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남중국해상에서 필리핀 해양경비대 선박 위에 펄럭이는 필리핀 국기. 2021. 4. 15. 필리핀 해양경비대 배포.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일본 후나바시 나라시노 훈련장에서 미일 연합군사훈련 중 영국군 공군 병사들이 일본 자위대의 C-130C 항공기에서 공중 낙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8일 일본 후나바시 나라시노 훈련장에서 미일 연합군사훈련 중 영국군 공군 병사들이 일본 자위대의 C-130C 항공기에서 공중 낙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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