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CBM 격납고 위로 '정찰 기구'가 둥둥…F-22 전투기 출격도(종합2보)

"바이든 요청으로 격추 검토했으나 지상 위험 우려로 안 하기로"
캐나다도 다른 기구 있는지 주시…"NORAD가 추적 중"

1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정찰용 기구가 포착됐다. 미 국방부는 이 기구가 중국의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1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정찰용 기구가 포착됐다. 미 국방부는 이 기구가 중국의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중국의 것으로 추정되는 정찰용 기구가 포착됐다. 미 국방부는 지상에 있는 주민들의 위험을 고려해 이 기구를 격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1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중국의 것으로 추정되는 정찰용 기구가 포착됐다. 미 국방부는 지상에 있는 주민들의 위험을 고려해 이 기구를 격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7차 유엔 총회 중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7차 유엔 총회 중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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