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서방의 무기, 러시아 앞에 파철더미…러와 한 참호에 서 있을 것"북러 무기거래 증거 공개 관련해선 언급하지 않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