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영접, 바이든 대통령 직접 하는 경우 극히 드물어"어깨동무 등 친밀한 모습…기시다 "신뢰도 깊어져"조 바이든(우측)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정상회담 시작 전 악수하고 있다. 2023. 1. 1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취임 후 처음으로 워싱턴을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백악관 앞에서 환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취임 후 처음으로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환영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기시다후미오바이든조바이든미일정상회담관련 기사"역사 직시 온건파" 韓 이시바 호감도 27%…日정상 중 역대 최고'트럼프와 통화' 정상외교 시동 건 李…中·日 정상과도 연이어 소통할 듯대선 앞두고 한미일 사무국 회의…'3자 협력' 후보별 입장은?[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