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투기 공동 개발하는 영국·이탈리아 정상과도 만나 G7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사전 준비작업…지지율 돌파 노림수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현지시간) 미에현 이세 신궁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서 '핵무기 없는 세계'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모습. 기시다 총리의 사진은 지난해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헙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사진은 지난해 12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에서 촬영됐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