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30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의무 검진"…확진시 7일 격리(종합)

30일 0시부터 긴급조치 발효…中 감염 급증에 입국 규제 대폭 강화
中 입국 규제 완화로 중국인들 여행 준비하는데 빗장 치는 日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지난 16일 기자회견 모습. 2022. 12.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지난 16일 기자회견 모습. 2022. 12.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당국의 방역 완화 조치 이후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25일 중국 장쑤성 화이안에서 방역복으로 중무장한 의료진이 버스를 개조한 이동식 발열 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2022.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중국 당국의 방역 완화 조치 이후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25일 중국 장쑤성 화이안에서 방역복으로 중무장한 의료진이 버스를 개조한 이동식 발열 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2022.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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