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28일 일몰예정 법안 처리 합의했지만 이견 커주호영 "안전운임제 재점검, 노란봉투법 동의 어려워"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2.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주호영국민의힘본회의박홍근관련 기사TK 행정통합 재점화…경북지사, 대구시·도의회·교육청 연쇄 회동(종합)"TK 행정통합 지금이 기회…중단 없이 추진" 대구시·경북도 합의(종합)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與, 연말까지 '싸우는 국회' 부담…쿠팡 청문회·민생법안 '주력'사회거부·무선 마이크 '필버 촌극'…재석 60명 이상 '필버법' 수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