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잇는 정치 어때서?'…기시다도 아베 동생도 뻔뻔한 세습정치

기시다, 장남 총리실 비서관으로 기용…"공사 혼동하냐" 비난
아베 친동생 기시 "아들에게 물려줄 것" 대놓고 발언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와 기시 노부오 전 일본 방위상이 도쿄 아사카 육상자위대 기지에 방문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와 기시 노부오 전 일본 방위상이 도쿄 아사카 육상자위대 기지에 방문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일본 도쿄의 총리 집무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에게 카타르 월드컵 스페인전 승리에 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이날 일본은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페인을 2-0으로 꺾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일 일본 도쿄의 총리 집무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에게 카타르 월드컵 스페인전 승리에 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이날 일본은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페인을 2-0으로 꺾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친동생인 기시 노부오 일본 방위상.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친동생인 기시 노부오 일본 방위상.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지난 2019년 도쿄 관저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건강상태 등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지난 2019년 도쿄 관저로 출근하면서 자신의 건강상태 등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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