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9일 유력…방위비 증액 및 미일 동맹 강화 등 논의 의향조 바이든(좌측)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올해 5월 24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악수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디 방미미일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