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피해자 구제 법안 및 국회 회기 연장 여부 등 논의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10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 관저에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 도쿄에서 열린 중의원 본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1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자민당관련 기사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다카이치 효과' 日자민당 지지율 26% 반등…9개월만에 20%대교도통신 "北, 日다카이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무응답"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이시바 전 日총리, 퇴임후 인터뷰서 "자민당 보수화에 위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