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규제 개선안…"보존지역 500m 일률 적용→조례 맞게 운용"사업시행자, 매장문화재 지표조사 의무도 면제최응천 문화재청장이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행위규제 조정·발굴규제 간소화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문화재청 제공) 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