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임대인정책 취지에 어긋난 임대료 감면 비판2년 동안 총 30억 3800만 원 감면 혜택/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공단관련 기사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국민연금, 블랙록과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 체결국민연금,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과 전 자산군 전략적 제휴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자문사 7곳 반대에도"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서 'MBK 임원' 찬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