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스토킹 사건에 유감…처벌법 강화하고 실질화"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홍근관련 기사범여, 이해찬 위중 소식에 "아직 하실일 많아…쾌유 기원"(종합)정청래 "제발 친명·친청 같은 거 하지말자…원팀으로 지선 승리"청문회장도 못 들어온 이혜훈…與 "불러서 따지자" 野 "국회 모독"이혜훈 "李정부 확장재정 기조 적극 공감…재정은 필요한 역할해야"與 "장동혁 단식, 책임회피용 정치쇼…얄팍한 꼼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