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국장은 7억원 가량 소요, 금액 차이 커통일교 스캔들 겹쳐…기시다 내각 지지율 급락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나라시에 마련된 임시 추모공간에서 시민들이 헌화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11일 오후 故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일본 도쿄 미나토구 조조지 사찰이 일반 조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현 일본 총리가 2017년 총선 당선자의 이름 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 후미오아베아베 국장아베 신조 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