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예산] 올해 총지출 대비 13년 만에 첫 감소국가채무 1100조원에 재정건전성 회복 시급 판단ⓒ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3년예산안기획재정부예산지역화폐추경호관련 기사박홍근 "소방재정, 더 면밀히 들여다볼 것…국회 예산 심의서 보완 검토"AI 모형 들였지만 세수 오차율 26년 만에 최대…내년 584조도 반도체에 달렸다삼전닉스 효과에 법인세 216조 '역대 최대'…15년 만에 소득세 추월양평군, 서울~양평고속도로 최적 노선 찾는다…자체 용역 추진車 업계 "개소세 인하 한 번 더 연장을"…국산차 판매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