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 주변 석축 등 붕괴12일 오후 5시 기준 문화재 피해 총 53건국가지정문화재 59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일부 성곽이 지난 8일 광주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무너지는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제공)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 주변 석축이 무너지고 울타리가 파손됐다. (문화재청 제공) 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