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5시 기준…천연기념물 신림동 굴참나무 주변 옹벽 토사 유실 최응천 문화재청장, 서울 헌릉·창경궁 등 현장 점검중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남한산성 송암정터 성곽이 붕괴됐다.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천연기념물인 서울 신림동 굴참나무 주변의 옹벽 및 토사가 유실된 현장. (문화재청 제공) ⓒ 뉴스1경기 남양주 사릉 비각 인근의 소나무가 9일 집중 호우로 인해 쓰러졌다.ⓒ 뉴스1최응천 문화재청장(오른쪽)이 10일 오후 서울 헌릉을 방문해 폭우로 토사가 유실된 관람로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문화재청 제공) 2022.8.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