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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구,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인테리어 의자 4종 출시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22-07-28 13:34 송고
© 뉴스1

영가구가 하반기 결혼, 이사 시즌에 맞춰,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인테리어 의자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영가구가 새롭게 출시한 인테리어 의자는 알토 체어, 누보 체어, 스와니 체어, 모비 체어 등 총 4종으로, 심플함과 트렌디함, 편안함을 고루 갖췄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감을 갖춘 제품들로, 실내 테라스를 비롯해 서재형 거실과 홈 카페, 다이닝 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알토 체어는 기존 캔틸레버 의자 구조에서 보지 못했던 독특한 캔틸레버 구조의 디자인으로, 간결하고 감각적인 미드 센추리 모던의 감성이 담겨 있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에 기하학적 구조로 시각적으로 불완전해 보이지만, 무게 중심이 잘 잡혀 있는 안정적인 프레임으로 높은 하중 수용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출시를 기념한 무료 배송 혜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누보 체어는 부드러운 라운드형 곡선 디자인에 넓은 좌석부를 가진 의자로, 허리부터 등까지 포근하게 감싸는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화이트, 그린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유연하고 튼튼한 PP 소재를 두껍게 사용해 딱딱함이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리 프레임은 안전함을 고려한 슬렌드 형식의 강한 철제튜브로 제작해 내구성을 높였다.

스와니 체어는 인체를 닮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가진 제품으로, 좌석과 등받이, 팔걸이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곡선 디자인으로 공간 속 비주얼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 퓨어한 컬러감에 엣지있는 크롬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착석 시 몸을 감싸주는 듯한 팔걸이 디자인으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모비 체어는 미드 센추리 모던한 색감 포인트가 더해져 공간에 활력을 더하는 포인트 체어로, 고품질 유광 코팅을 사용했다. 선명한 발색력을 가진 아이보리, 그린, 옐로우, 오렌지의 4가지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6, 70년대 스페이스 에이지 시대의 디자인 감성을 더한 빈티지한 무드로 인테리어 활용도가 높다.

영가구 관계자는 “하반기 신혼, 이사 시즌을 겨냥한 신상품 인테리어 의자 4종은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나만의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며 “새로운 홈 카페 스타일링부터 테라스 인테리어까지 다양한 인테리어에 활용할 수 있어,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신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집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한 삶의 변화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감에 따라, 집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인테리어 가구를 제안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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